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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
배경
모든 것이 허구인가?
영화 투모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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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www.atmosphere.mpg.de/enid/moviekr

 

The day after tomorrow

영화 "투모로우"

 

배경
 

2004년 5월 28일부터 전 세계에서 개봉된 은막 위의 기후 변화  

영화 "투모로우"

투모로우에 연출된 기후 재난은 가능성이 있는 것인가? - 영화논평 중에서

지구는 점점 더 더워진다...

그러나 모든 것이 순식간에 변한다.  북대서양 해류에 의한 열수송이 중단된다. 날씨가 요동친다.

오렌지 만한 우박이 동경에 떨어지고,
뉴델리히에 눈이 내리며,
폭풍은 미국을 황폐화시키고,
거대한 홍수에 뉴욕이 잠긴다

...  이후 도시는 얼어붙는다.

 

New York in snow

허구: 얼어붙은 뉴욕  ©20세기 폭스사

 

poster

영화 포스터 © 20th Century Fox

 

그러나 위안은 있다. "모든 것이 허구이다". 영화의 은막은 내리고, 우리는 집으로 향해 다시 일상의 생활로 돌아온다. 특별한 효과와 재난 시나리오를 담은 헐리우드 영화는 오히려 즐겨왔다. 우리를 환상의 열차에서 공포에 떨게 했고 흥분하게 했다.

하지만 한가지 문제는 남는다. 기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것은 이미 시작되었고 지금도 일어나고 있으며 미래에도 지속될 것이다. 우리는 기후 변화가 우리를 어떤 미래로 이끌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이 시리즈에 대한 정보:
저자: Dr. Elmar Uherek, Max Planck Institute for chemistry, Mainz / Germany
검토 및 한국어 번역: 박원선 (Dr. Wonsun Park), Max Planck Institute for Meteorology, Hamburg / Germany
과학적 검토 및 자료 제공: Prof. Stefan Rahmstorf, Dr. Susanne Nawrath, Potsdam institute for climate impac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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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d 12.03.2005 07:24:34 | © ESPERE-ENC 2003 - 2013